'DA 12-24mm'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3.04.22 벚꽃이 만개한 동네의 산책로 야경 1. by Cyrus kinetickh
  2. 2013.02.24 이번 야경은 실패~~ by Cyrus kinetickh (4)
  3. 2013.02.22 보정놀이.. by Cyrus kinetickh (1)
  4. 2013.02.16 오래간만에 야경을 담아왔습니다. by Cyrus kinetickh
  5. 2013.02.10 올해는 눈이 참 많이 오네요.. by Cyrus kinetickh
  6. 2013.01.3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1. by Cyrus kinetickh
  7. 2012.12.11 새로운 포인트에서의 구로 IC. by Cyrus kinetickh
  8. 2012.12.06 펜탁스동, 성산대교 야경을 담다. by Cyrus kinetickh (4)
  9. 2012.11.17 다시 찾은 양화대교 남단 첼로. by Cyrus kinetickh
  10. 2012.11.14 산책하며 찍은 스냅사진들.. by Cyrus kinetickh

























지난주 금요일, 벚꽃 야경을 담고 싶어져서 전에 갔었던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갔더니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롭게 찍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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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들께서 꽤 오랫동안 사진을 찍으셔서 기다렸다가~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DA 12-24의 빛갈라짐은 역시나 참 좋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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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으로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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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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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가 좋아서 야경을 담아 볼까 하고 집을 나섰는데..


바람이 생각보다 차서, 멀리 가기보다는 가까운 곳을 가자 생각하고 나섰습니다.


가끔 가는 구로 IC 포인트에 도착해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며 가져온 삼각대를 펴는데..


아차..


바디와 삼각대를 연결해주는 플레이트를 집에 두고 온것 같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얼마전 동네 야경을 찍으면서 바디에서 분리시켜 책상위에 뒀던게 이제서야 기억이...



야경은 삼각대가 필수 인지라...


그냥 저물어 가는 하늘의 사진만 조금 담고는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 담은 사진도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아서.. ㅠㅠ


보정빨이라도 받아 보라고 보정을 해봤습니다.



사실 보정 실력은 없습니다. 그냥 몇가지 프로그램으로 원하는대로 수치만 조절해주면 알아서 되더군요..  ^^;; (참 편한 세상~)


그리고 노이즈 제거만 해주면 끝~


(같은 사진을 조금 다르게 해서 여러장 인 것도 있습니다. 아.. 다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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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SSEN TV 2013.02.24 23:2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블로그 운영 하실텐데......궁금하기만 하다가 오늘 딱 걸렸네요.ㅋㅋㅋ
    반갑습니다.

  2. ASYOON 2013.02.25 03: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멋있네요^^
    저도 보정을 못해요 -_-;;
    일부러 안하는 것도 있긴하지만..ㅋㅋ 애초에 찍을때 잘찍자 주의라서요 ㅋㅋㅋ
    멋집니다~ 사진구경잘하고갑니다^^

보정놀이..

Nightview 2013. 2. 22. 18:04

























얼마전에 담았던 야경 사진들을 또 색다르게 보정해봤습니다.


HDR 스타일~~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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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보정을 하다보면 이런 것들이 나오네요..


비슷비슷한거 보니 전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나봅니다.. ^^;;



어쨌든 새로운 사진이 없을때는 있는 사진들로 이렇게 재탕 해먹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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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YOON 2013.02.25 03: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지막 사진은..불놀이같네요 ㅋㅋㅋ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인데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신가요..? ^^



날씨도 따뜻해지고, 하늘도 너무 맑아서 어제 간만에 야경을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얼마전에 포스팅 했었던 곳에서 찍었습니다.  (http://kinetickh.tistory.com/50)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잡을 손잡이 마저 없는 아주 낡은 계단을 통해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광명 구시가지의 일몰..


시간대를 잘맞춰서 일몰의 장면을 담을수 있었네요.



HDR로 담아봤는데, HDR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해가지는 모습을 담을수 있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배터리가 말썽을...


만충해서 가져온 4개의 배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제대로 돌아가다가 추위에 노출되니 또 방전..;;


다시 따뜻하게 해주면 또 몇장은 찍을수 있고...;;


이렇게 반복해가면서 찍다보니 손은 얼고..;;;


차라리 에네루프와 배터리 홀더를 구매할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갔으니까 담아야죠..


역시 야경은 매직아워에 찍어야 제맛~~~


푸른 하늘과 붉은 노을이 만들어주는  미묘한 색들..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경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사진 다른 색감...


광명시민회관과 운동장이 보이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멀리 광명에서는 신시가지쪽인 아파트들이 보이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 사이즈로 보면 약간 흐리흐리하게 나왔네요..


차가운 날씨에 렌즈에 김이 서린 것 같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려오면 자동차 궤적도 담아봅니다..





며칠간 따뜻해서 이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아직은 쌀쌀하네요..;;



봄에는 황사때문에 시정이 좋지 않아서 야경찍기 좋지 않은 계절인데..


올해는 유독 춥고 눈이 오는 날이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따뜻한 게절이 어서 왔으면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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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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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 px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설날이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시고 있으신가요~


올한해도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올해는 참 눈이 많이 오네요..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 좋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




그래도 덕분에 보기 힘든 설경을 연출해주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펜탁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렌즈중 하나인 da 12-24 입니다. 준수한 화질에 줌렌즈임에도 강렬하게 갈라지는 빛갈라짐이 최고인 렌즈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동네에 있는 한적한 산책로인데..


눈이 많이 것과 날씨가 미칠듯이 추운 덕분에 보기 힘든 설경을 연출해 주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입춘도 지났고, 설날도 지나가고..


곧 꽃피는 봄이 오겠죠.. ^^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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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웠죠. 그래서 사진찍기도 힘들고..


그래도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정리를 안하다보니... ^^;;



우선 먼저 가장 근래에 찍었던 사진들부터..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대학로 이화동에는 많이 가보셨을 겁니다.


많이들 찍으셨던 낙산 프로젝트도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일환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곳에도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시행했었네요.


과거 2006년 광명시 철산4동, 흔히들 말하는 달동네에서 시행되었고..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 곳인데도..


가본다 가본다 하다가 갑자기 기억이 나서 다녀왔습니다.


7년이나 흐른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요..



막 걸어다니면서 찍어서 사진의 두서가 없습니다.. ^^;


감안하시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 지도가 붙은 벽이 있었는데..


그냥 대충 지나쳐서 발가는데로 걷다가 만난 벽화..


 그나마 남아 있는 것들 중에 양호하더란..


근데 저 무시무시한 담배꽁초들..


 누가 다 피운걸까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절대 벽에 눈 녹지 않는게 아닙니다..


벽을 흰 페인트로 칠하다가 페인트가 부족했는지..


대충 칠해 놓았더군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달동네 꼭대기에서는 바로 산과 연결되어 있어서.. 


산에서 가벼운 산책겸 등산도 가능합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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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옛날 전화번호가 아직도 남아 있는 추억의 비디오 가게..


지금 세대의 분들은 아마 모를수도... ^^;;


간판은 그대로 이지만 내부는 가정집으로 사용하는것 같더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바닷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그림인것 같은데..


관리도 전혀되지 않고.. 이제는 무슨 그림인지도 희미하게..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억의 얼음 땡~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계단위로 해가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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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계단이 바다이고, 바다위에서 떠오른 해 이겠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훼손되고 이제는 낡아버린...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트 인 시티~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광명에서 산지도 20년도 더 넘었는데..


어렸을때 이곳을 와봤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 당시에는 그래도 건물이 그렇게 낡은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노후화되어 재난위험시설로까지 지정이 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존이 잘 되어 있던 그림이 그려진 타일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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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하늘과 가깝습니다.. ^^


꽤나 높은 지대라서..


이곳에서 광명의 주요한 곳을 내려다 볼수 있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과를 받아줘~~~~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주차를 한다면... 문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열리는 스타일이라..


차를 조금만 바짝 붙이면 이도저도 못하고 화장실에 갇히게 되겠죠..?


난감한 상상이... ^^








남은 사진은 다음편에...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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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로 IC 근처에 새로운 건물(에이스 9차)이 생겨서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에이스 5차에서보다는 IC의 전경을 좀더 가까이 담을 수 있기는 한데..


환산기준 18mm로도 겨우 담을 정도로 너무 가깝네요..;;


어안이 거의 필수적인 곳이더라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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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구로 ic 담기에 가장 좋은 에이스 5차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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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담을때 약간 뿌옇게 보이길래 개의치 않고 그냥 찍었는데...


찬바람에 렌즈에 습기가 차서.. 대부분의 사진은 버렸네요.. ㅠㅠ


이제 핫팩이 필수 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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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낮에 홍대에서 사진을 담고서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며 얘기를 나누고는...


사정상 가실 분들은 가시고, 그 외의 분들은 가까운 성산대교의 야경을 담으러 갔습니다.


모두 15분 정도 였던걸로... ^^





항상 야경을 찍으러 혼자 다니면서 성산대교도 몇번 갔었는데.. 북단으로 오기는 처음이네요..


근데 남단 보다 훨씬 좋습니다~~~


어안이 없어서 더 멋지게 담을수는 없었지만..


성산대교를 가실 생각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북단으로 가세요.


북단이 갑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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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로 보케도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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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하게도 담아보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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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담으시는 곳에서도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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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야경을 담고서 홍대쪽으로 다시 이동해서 저녁대신 무한 치킨... +_+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던...



어쨌든 같은 기종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아마도 펜탁시안이라 불리는 펜탁스 유저가 굉장히 적기 때문일거라는..)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은...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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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간불 2012.12.06 23: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드라마에 나오는 한장면같아요 ㅎㅎ

  2. Byeong-jun 2012.12.08 13: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조리개 갈라짐 예쁘네요 ㅎ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 다녀왔던 양화대교 남단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slr 클럽 펜탁동에서 가을 분위기 나는 양화대교 남단의 모습의 사진을 보고는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근데 날을 잘못 잡아서... 비오는 날 가게됐습니다.. ^^;;;



지난 주말, 집에 있는데 비가 그치고 하늘이 맑아 지길래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기고 나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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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했더니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서.. 그냥 돌아가기도 아쉽고...


하늘 끝이 밝은 것을 보니 비가 오래 올것 같지 않아서 건물 안에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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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곧 비가 조금 그쳐주고 맑은 하늘을 조금 보여주길래...


냅다 찍었습니다. 근데 바람이 너무 무시무시하게 불어서.. 많이 담지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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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강해서 삼각대와 연결된 줄을 꼭 잡고 찍은...


위의 사진은 30초 노출로.. 아래 사진은 바디내의 hdr로 촬영을 했는데..


의외로 hdr이 괜찮네요.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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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찍고 싶었지만 비도 다시 내리고 바람도 더욱 강해져서.. 삼각대는 빼버리고..


보케만 좀더 찍고는 돌아왔습니다.


겨울이 야경찍기에는 좋다는데.. 추위와 바람과의 싸움이 될것 같네요..


전초전으로 살짝 경험해보고 돌아왔습니다... ^^;;;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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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가을이 아니라 겨울이 된 느낌이죠..


지난 며칠간 산책을 하면서 담은 스냅들을 이제서야 올려보네요..


이제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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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은 해바라기가 해를 등지고 있네요.. ^^;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나도 곧 떨어지겠지..?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없어 쓸쓸한 그네들...


날씨가 쌀쌀해지니 놀이터에서 아이들도 점점 보이지않네요..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펜탁스의 기본 모드중에 하나인 리버셜 모드...


개인적으로 블리치 바이패스 모드와 함께 참 좋아하는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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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보고 계신 어르신...


어디서 연락이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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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익은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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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꽃이 피어있는.. 이름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거미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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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키~~~ 커커커커커~~~키컸으면 키컸으면~~~~


저 그림자의 2/3정도만 되도 참 좋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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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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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떨어지지 않고 버티고 있던 은행들...


제 머리를 때리고는 바닥으로 떨어져 있길래...












가을을 탄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스냅이 감상적인 느낌이 강하네요..


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몸은 다른 걸까요.. ^^;;;








거의 야경만 찍고 다녀서.. 스냅이라는 것도 잘 안찍었는데..


그리고 야경을 선호하는 만큼 광각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요즘 스냅을 찍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개인적으로 90~190mm 정도의 화각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는..


이렇게 찍어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화각대를 찾게 되는 건가봅니다..




달망원이라 불리는 펜탁스의 DAL 55-300을 사용중인데.. 화질은 만족스러운데..


배경을 날려버리는 심도 얕은 사진 연습을 하다보니.. 조리개값이 밝은 렌즈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아직 실력이 미천하니.. 장비 바꿔도 달라질것도 없을 것 같고.. 좀더 이 녀석과 함께 해야 할것 같네요.. ^^





날이 더추워지기전에 좀더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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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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