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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16 오래간만에 야경을 담아왔습니다. by Cyrus kinetickh
  2. 2013.02.0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2. by Cyrus kinetickh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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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신가요..? ^^



날씨도 따뜻해지고, 하늘도 너무 맑아서 어제 간만에 야경을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얼마전에 포스팅 했었던 곳에서 찍었습니다.  (http://kinetickh.tistory.com/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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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손잡이 마저 없는 아주 낡은 계단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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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구시가지의 일몰..


시간대를 잘맞춰서 일몰의 장면을 담을수 있었네요.



HDR로 담아봤는데, HDR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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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는 모습을 담을수 있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배터리가 말썽을...


만충해서 가져온 4개의 배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제대로 돌아가다가 추위에 노출되니 또 방전..;;


다시 따뜻하게 해주면 또 몇장은 찍을수 있고...;;


이렇게 반복해가면서 찍다보니 손은 얼고..;;;


차라리 에네루프와 배터리 홀더를 구매할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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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갔으니까 담아야죠..


역시 야경은 매직아워에 찍어야 제맛~~~


푸른 하늘과 붉은 노을이 만들어주는  미묘한 색들..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경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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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 다른 색감...


광명시민회관과 운동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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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광명에서는 신시가지쪽인 아파트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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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사이즈로 보면 약간 흐리흐리하게 나왔네요..


차가운 날씨에 렌즈에 김이 서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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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려오면 자동차 궤적도 담아봅니다..





며칠간 따뜻해서 이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아직은 쌀쌀하네요..;;



봄에는 황사때문에 시정이 좋지 않아서 야경찍기 좋지 않은 계절인데..


올해는 유독 춥고 눈이 오는 날이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따뜻한 게절이 어서 왔으면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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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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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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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도 희망이 필요한 곳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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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어린 시절 종이컵에 실을 연결해서 놀았던 종이컵 전화기가 아닐지..


흐른 시간만큼 이제는 희미해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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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네잎 클로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행복들 사이에서 행운을 찾으려고 하는지... ^^;;




















여기서는 네잎 클로버가 2개 보이나요??


희미해지고 깨지고해서 알아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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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 보니 분식집이...


아마도 일행이 있었다면 잠깐 들려서 요기라도 하고 갔을지도...


혼자서 영화도 잘보고, 여기저기 잘쏘다니는데..


유일하게 못하는게 혼자서 밥먹기네요..


혼자서 밥먹기가 '혼자서 놀기'중에서 최고난도가 아닐까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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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앉아서 '너는 누구냐~'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냥이..



가까이 가면 자꾸 도망을 가서 멀리서 300mm 땡겨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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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함께 나이들어가는 벽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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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 반쪽짜리 클로버 옆으로 연속적으로 그림이 그려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계단과 다르게 최근에 보수가 된것 같은 흔적 있는 것으로 보아서 반쪽의 클로버는 지워진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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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 입니다.'


 역시나 보수의 흔적으로 중간의 내용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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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해보시는 빨래집게 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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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이니 주차는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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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이가 들어가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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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꽁초는 쓰레기통에...













이렇게 7년이 지난 흔적을 되짚어봤습니다..


이제는 관리 등이 전혀되지 않기 때문에 훼손이 심하지만.. 아직은 그 흔적이 남아 있네요..



하지만 이제는 조만간 사진으로만 볼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곳이 아직은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재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는 재생도 힘들만큼 노후화가 많이되어서.. 


그래서 더이상 관리 등은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시행후 초반에 왔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혹시나 가실분들이 있으시다면.. 역시나 다수보다는 소수로..

다수라면 소수로 쪼개서 시끌벅적 다니기보다는 조용히 다니심을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Cyrus kinetic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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