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3.08.06 7월의 하늘이 좋았던 어느 날. by Cyrus kinetickh
  2. 2013.04.22 벚꽃이 만개한 동네의 산책로 야경 1. by Cyrus kinetickh
  3. 2013.02.22 보정놀이.. by Cyrus kinetickh (1)
  4. 2013.02.16 오래간만에 야경을 담아왔습니다. by Cyrus kinetickh
  5. 2013.02.10 올해는 눈이 참 많이 오네요.. by Cyrus kinetickh
  6. 2013.02.0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2. by Cyrus kinetickh
  7. 2013.01.3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1. by Cyrus kinetickh
  8. 2012.12.03 가을을 보내다.. by Cyrus kinetickh
  9. 2012.10.16 소소한 동네의 별궤적. by Cyrus kinetickh
  10. 2012.09.09 광명 실내 체육관 야경. by Cyrus kinetickh









 요새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7월의 마지막 어느 날..


그동안 중부지방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하늘을 보여줬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또 언제 카메라를 들지 모를것 같아서..


카메라를 들고 나섰습니다.



멀리는 가지 못하고 가까운 동네로~~














진짜 이런 하늘 보기가 요즘 너무 드물죠... 특히 중부지방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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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운 달동네 입니다.



가기 전까지만 해도 하늘이 맑았는데...


또 어디선가 구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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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아주 맑은 날은 밋밋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구름이 적당히 있는 날을 좋아하는데..


이 날은 특이한 구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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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해가 지면서 야경 찍기 가장 좋은 매직 아워가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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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조명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본격적인 셔터타임~~~~



화이트홀도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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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점점 흘러가면서 하늘은 어두워지고 거리에 불빛들은 더 많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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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찍기 위해 사두었던 어안을 이제서야 처음으로...



근데 역시 어안은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 찍어야 제맛인데..


높지가 않아서 그냥 그저 그렇네요.



펜탁스에서 또 다른 축복으로 불리는 10-17 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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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닥다닥 집들이...


어떤 분이 보시고는 고기 불판 같다는 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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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이제 거의 어두워지며 매직아워도 끝납니다.


정말 오랫만에 너무 맑은 하늘을 만난 날이라서 반가웠습니다.


모기에서 헌현을 엄청나게 했지만..


셔터를 누르고 30초 정도 되는 그 시간에 이런 저런 생각도 하고...


그래도 참 즐거운 한 때 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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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지난주 금요일, 벚꽃 야경을 담고 싶어져서 전에 갔었던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갔더니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롭게 찍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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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들께서 꽤 오랫동안 사진을 찍으셔서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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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12-24의 빛갈라짐은 역시나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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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으로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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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보정놀이..

Nightview 2013.02.22 18:04

























얼마전에 담았던 야경 사진들을 또 색다르게 보정해봤습니다.


HDR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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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보정을 하다보면 이런 것들이 나오네요..


비슷비슷한거 보니 전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나봅니다.. ^^;;



어쨌든 새로운 사진이 없을때는 있는 사진들로 이렇게 재탕 해먹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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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인데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신가요..? ^^



날씨도 따뜻해지고, 하늘도 너무 맑아서 어제 간만에 야경을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얼마전에 포스팅 했었던 곳에서 찍었습니다.  (http://kinetickh.tistory.com/50)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잡을 손잡이 마저 없는 아주 낡은 계단을 통해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광명 구시가지의 일몰..


시간대를 잘맞춰서 일몰의 장면을 담을수 있었네요.



HDR로 담아봤는데, HDR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해가지는 모습을 담을수 있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배터리가 말썽을...


만충해서 가져온 4개의 배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제대로 돌아가다가 추위에 노출되니 또 방전..;;


다시 따뜻하게 해주면 또 몇장은 찍을수 있고...;;


이렇게 반복해가면서 찍다보니 손은 얼고..;;;


차라리 에네루프와 배터리 홀더를 구매할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갔으니까 담아야죠..


역시 야경은 매직아워에 찍어야 제맛~~~


푸른 하늘과 붉은 노을이 만들어주는  미묘한 색들..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경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사진 다른 색감...


광명시민회관과 운동장이 보이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멀리 광명에서는 신시가지쪽인 아파트들이 보이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 사이즈로 보면 약간 흐리흐리하게 나왔네요..


차가운 날씨에 렌즈에 김이 서린 것 같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려오면 자동차 궤적도 담아봅니다..





며칠간 따뜻해서 이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아직은 쌀쌀하네요..;;



봄에는 황사때문에 시정이 좋지 않아서 야경찍기 좋지 않은 계절인데..


올해는 유독 춥고 눈이 오는 날이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따뜻한 게절이 어서 왔으면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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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1500 px 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설날이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시고 있으신가요~


올한해도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올해는 참 눈이 많이 오네요..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 좋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




그래도 덕분에 보기 힘든 설경을 연출해주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펜탁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렌즈중 하나인 da 12-24 입니다. 준수한 화질에 줌렌즈임에도 강렬하게 갈라지는 빛갈라짐이 최고인 렌즈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동네에 있는 한적한 산책로인데..


눈이 많이 것과 날씨가 미칠듯이 추운 덕분에 보기 힘든 설경을 연출해 주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입춘도 지났고, 설날도 지나가고..


곧 꽃피는 봄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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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전편에 이어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희망이 필요한 곳일지도 모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어린 시절 종이컵에 실을 연결해서 놀았던 종이컵 전화기가 아닐지..


흐른 시간만큼 이제는 희미해져가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잎 클로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행복들 사이에서 행운을 찾으려고 하는지... ^^;;




















여기서는 네잎 클로버가 2개 보이나요??


희미해지고 깨지고해서 알아보기 어렵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돌다 보니 분식집이...


아마도 일행이 있었다면 잠깐 들려서 요기라도 하고 갔을지도...


혼자서 영화도 잘보고, 여기저기 잘쏘다니는데..


유일하게 못하는게 혼자서 밥먹기네요..


혼자서 밥먹기가 '혼자서 놀기'중에서 최고난도가 아닐까 싶은... ^^;;;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멀리서 앉아서 '너는 누구냐~'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냥이..



가까이 가면 자꾸 도망을 가서 멀리서 300mm 땡겨 찍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건물과 함께 나이들어가는 벽화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 반쪽짜리 클로버 옆으로 연속적으로 그림이 그려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계단과 다르게 최근에 보수가 된것 같은 흔적 있는 것으로 보아서 반쪽의 클로버는 지워진것 같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행운 ... 입니다.'


 역시나 보수의 흔적으로 중간의 내용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들 해보시는 빨래집게 도 찍어보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반지하이니 주차는 하지 말아주세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너도 나이가 들어가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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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꽁초는 쓰레기통에...













이렇게 7년이 지난 흔적을 되짚어봤습니다..


이제는 관리 등이 전혀되지 않기 때문에 훼손이 심하지만.. 아직은 그 흔적이 남아 있네요..



하지만 이제는 조만간 사진으로만 볼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곳이 아직은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재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는 재생도 힘들만큼 노후화가 많이되어서.. 


그래서 더이상 관리 등은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시행후 초반에 왔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혹시나 가실분들이 있으시다면.. 역시나 다수보다는 소수로..

다수라면 소수로 쪼개서 시끌벅적 다니기보다는 조용히 다니심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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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웠죠. 그래서 사진찍기도 힘들고..


그래도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정리를 안하다보니... ^^;;



우선 먼저 가장 근래에 찍었던 사진들부터..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대학로 이화동에는 많이 가보셨을 겁니다.


많이들 찍으셨던 낙산 프로젝트도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일환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곳에도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시행했었네요.


과거 2006년 광명시 철산4동, 흔히들 말하는 달동네에서 시행되었고..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 곳인데도..


가본다 가본다 하다가 갑자기 기억이 나서 다녀왔습니다.


7년이나 흐른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요..



막 걸어다니면서 찍어서 사진의 두서가 없습니다.. ^^;


감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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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길에 지도가 붙은 벽이 있었는데..


그냥 대충 지나쳐서 발가는데로 걷다가 만난 벽화..


 그나마 남아 있는 것들 중에 양호하더란..


근데 저 무시무시한 담배꽁초들..


 누가 다 피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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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벽에 눈 녹지 않는게 아닙니다..


벽을 흰 페인트로 칠하다가 페인트가 부족했는지..


대충 칠해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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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동네 꼭대기에서는 바로 산과 연결되어 있어서.. 


산에서 가벼운 산책겸 등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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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화번호가 아직도 남아 있는 추억의 비디오 가게..


지금 세대의 분들은 아마 모를수도... ^^;;


간판은 그대로 이지만 내부는 가정집으로 사용하는것 같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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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바닷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그림인것 같은데..


관리도 전혀되지 않고.. 이제는 무슨 그림인지도 희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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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얼음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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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위로 해가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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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계단이 바다이고, 바다위에서 떠오른 해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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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훼손되고 이제는 낡아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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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인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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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광명에서 산지도 20년도 더 넘었는데..


어렸을때 이곳을 와봤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 당시에는 그래도 건물이 그렇게 낡은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노후화되어 재난위험시설로까지 지정이 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존이 잘 되어 있던 그림이 그려진 타일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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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하늘과 가깝습니다.. ^^


꽤나 높은 지대라서..


이곳에서 광명의 주요한 곳을 내려다 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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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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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주차를 한다면... 문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열리는 스타일이라..


차를 조금만 바짝 붙이면 이도저도 못하고 화장실에 갇히게 되겠죠..?


난감한 상상이... ^^








남은 사진은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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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다..

Landscape 2012.12.03 00:13










모든 사진은 1500 px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수 있어요.)





찍은 사진들을 한방에 모아서 정리하면서 올리네요.. ^^;



얼마전에 동네 산책하면서 담은 스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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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서 돌도 한컷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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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남아 있는 꽃도.. 근데 핀이 어디에 맞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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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길을 걷는데.. 아파트임에도 1층에 사시는 분인지...


애정이 듬뿍 담긴 꽃을 보고 한컷...


국화 같기도 하고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커다란 꽃이 넘어지지 않도록 철사로 고정도 시켜주고 옆에  이런저런 비료들이나 그런것들을 보니...


주인의 사랑이 느껴지던... 그래서 초겨울인데도 아직 예쁘게 피어 있지 않나 싶더란...




그리고는 동네에 있는 안양천 산책로로 갑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인데, 가을에는 노란 단풍을 많이 보여주네요..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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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참 예뻐보였던 커플분들...


사실 찍고서는 물어보고는 보내드릴까 했는데...


lcd로 봤을때 그저그렇게 나와서 말을 못붙였네요.. ^^;;


얼굴이 나오지 않아서 일단 올리기는 합니다만.. ^^;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산책을 하시는 분들, 데이트를 하시는 분들, 운동을 하시는 분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같은 길을 걷네요...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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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늦은 가을이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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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맑아 하늘에 별이 잘 보이더군요.


그래서 멀리가지 않고 동네의 한 공원에 가서 별궤적을 담아봤습니다.


다만 담으려고했던 곳이 가로등이 많은 곳이라, 구도를 잡는데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강한 광원때문에 플레어가 발생해서..


구도 확인차 촬영하면서 lcd로 확인하니 플레어가 조금 생겨서 찍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기왕 나왔으니 조금이라도 찍자해서 100장, 55분 정도 찍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굵은 선들은 비행기 궤적으로, 다행히 일정한 길로만 다녀 저렇게 겹쳐져 굵게 나왔네요.


당시에는 lcd 창으로 플레어가 심해서 별로 이겠다 싶었는데..


실제 합성해보니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었네요.


더 찍을걸 했다는 아쉬움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100장만 찍고 돌아오다가 그냥 들어가기가 너무 아쉬워서..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내에서 찍어봤습니다.


구름 없는 하늘이었는데.. 구름이 조금 지나가면서 자취를 남겼네요..;




그냥 이 날도 이래서 별 궤적을 담기위해서는 외곽으로 나가는구나 생각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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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

헤이즈가 없고 유난히 하늘이 맑았던 며칠전..


멀리 갈수는 없어서 집근처에 있는 체육관 운동장에 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원래 이곳을 간 목적은...


별궤적을 다시 한번 찍어보려고 갔는데...


조명이 너무 강해서 플레어가...


그래서 조명이 별로 없는 곳을 찾아 돌아다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찾아서 두시간 가까이.. 200장을 찍었는데.. 맘에 들지가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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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