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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렌즈나 수동 렌즈의 천국이라 불리는 펜탁스지만..
광각의 경우에는 선택의 폭이 굉장히 좁습니다.
많지 않은 광각중에 하나인 DA 12-24를 영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풍경, 풍경중에서도 야경에 흥미가 있었는데..
검색도중 12-24로 찍은 야경(물론 찍으신 분의 내공이 엄청나지만...) 사진을 보고는 '이거다'라는 생각이 팍...
그 와중에 펜탁스의 축복이라는 DA 16-45도 영입 고려 대상이었는데, 한동안 장터에 매복한 결과..
12-24를 구매하게됐네요..
처음에는 번들렌즈들로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참...
어쨌든 오늘 받아서 나가보려고 했으나.. 날씨가 영...
밤에 비가 안온다면 삼각대를 들쳐메고 한강이라도 가봐야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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