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동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2.0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2. by Cyrus kinetickh
  2. 2013.01.31 공공미술프로젝트 - 철산동 프로젝트 1. by Cyrus kinetickh





















전편에 이어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희망이 필요한 곳일지도 모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어린 시절 종이컵에 실을 연결해서 놀았던 종이컵 전화기가 아닐지..


흐른 시간만큼 이제는 희미해져가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잎 클로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행복들 사이에서 행운을 찾으려고 하는지... ^^;;




















여기서는 네잎 클로버가 2개 보이나요??


희미해지고 깨지고해서 알아보기 어렵네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돌다 보니 분식집이...


아마도 일행이 있었다면 잠깐 들려서 요기라도 하고 갔을지도...


혼자서 영화도 잘보고, 여기저기 잘쏘다니는데..


유일하게 못하는게 혼자서 밥먹기네요..


혼자서 밥먹기가 '혼자서 놀기'중에서 최고난도가 아닐까 싶은... ^^;;;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멀리서 앉아서 '너는 누구냐~'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냥이..



가까이 가면 자꾸 도망을 가서 멀리서 300mm 땡겨 찍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건물과 함께 나이들어가는 벽화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 반쪽짜리 클로버 옆으로 연속적으로 그림이 그려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계단과 다르게 최근에 보수가 된것 같은 흔적 있는 것으로 보아서 반쪽의 클로버는 지워진것 같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행운 ... 입니다.'


 역시나 보수의 흔적으로 중간의 내용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들 해보시는 빨래집게 도 찍어보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반지하이니 주차는 하지 말아주세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너도 나이가 들어가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리고 꽁초는 쓰레기통에...













이렇게 7년이 지난 흔적을 되짚어봤습니다..


이제는 관리 등이 전혀되지 않기 때문에 훼손이 심하지만.. 아직은 그 흔적이 남아 있네요..



하지만 이제는 조만간 사진으로만 볼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곳이 아직은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뉴타운으로 지정되어 재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는 재생도 힘들만큼 노후화가 많이되어서.. 


그래서 더이상 관리 등은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시행후 초반에 왔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혹시나 가실분들이 있으시다면.. 역시나 다수보다는 소수로..

다수라면 소수로 쪼개서 시끌벅적 다니기보다는 조용히 다니심을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Cyrus kinetickh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든 사진은 1500px 입니다. 

누르시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웠죠. 그래서 사진찍기도 힘들고..


그래도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정리를 안하다보니... ^^;;



우선 먼저 가장 근래에 찍었던 사진들부터..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대학로 이화동에는 많이 가보셨을 겁니다.


많이들 찍으셨던 낙산 프로젝트도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일환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곳에도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시행했었네요.


과거 2006년 광명시 철산4동, 흔히들 말하는 달동네에서 시행되었고..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 곳인데도..


가본다 가본다 하다가 갑자기 기억이 나서 다녀왔습니다.


7년이나 흐른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요..



막 걸어다니면서 찍어서 사진의 두서가 없습니다.. ^^;


감안하시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 지도가 붙은 벽이 있었는데..


그냥 대충 지나쳐서 발가는데로 걷다가 만난 벽화..


 그나마 남아 있는 것들 중에 양호하더란..


근데 저 무시무시한 담배꽁초들..


 누가 다 피운걸까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절대 벽에 눈 녹지 않는게 아닙니다..


벽을 흰 페인트로 칠하다가 페인트가 부족했는지..


대충 칠해 놓았더군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달동네 꼭대기에서는 바로 산과 연결되어 있어서.. 


산에서 가벼운 산책겸 등산도 가능합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옛날 전화번호가 아직도 남아 있는 추억의 비디오 가게..


지금 세대의 분들은 아마 모를수도... ^^;;


간판은 그대로 이지만 내부는 가정집으로 사용하는것 같더란...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바닷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그림인것 같은데..


관리도 전혀되지 않고.. 이제는 무슨 그림인지도 희미하게..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억의 얼음 땡~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계단위로 해가 두둥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계단이 바다이고, 바다위에서 떠오른 해 이겠죠...?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훼손되고 이제는 낡아버린...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트 인 시티~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광명에서 산지도 20년도 더 넘었는데..


어렸을때 이곳을 와봤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 당시에는 그래도 건물이 그렇게 낡은 느낌이 없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노후화되어 재난위험시설로까지 지정이 된...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존이 잘 되어 있던 그림이 그려진 타일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하늘과 가깝습니다.. ^^


꽤나 높은 지대라서..


이곳에서 광명의 주요한 곳을 내려다 볼수 있는...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과를 받아줘~~~~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주차를 한다면... 문은 안에서 바깥쪽으로 열리는 스타일이라..


차를 조금만 바짝 붙이면 이도저도 못하고 화장실에 갇히게 되겠죠..?


난감한 상상이... ^^








남은 사진은 다음편에...


Posted by Cyrus kinetickh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