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 보케로 유명한 렌즈라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보케가 나올 만한 것들에 들이대고 찍어봤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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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피사체를 두고, 피사체 주변에 보케를 만들어줄 만한 것들과 조금 거리차가 있으면서 많으면 많을수록..


정신없이, 난잡해 보일정도로 까지 보케를 만들어주네요.


너무 정신없어서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정신없고 난잡한 것도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참 재미난 렌즈네요.


2만5천원에 이만한 즐거움을 준다니~



'세상에 나쁜 렌즈는 없다' 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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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rus kinetickh